청소년수련관 2025 청소년어울림마당 성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지영배)는 지난 15일 거제시청소년수련관에서 개최한 2025년 제4회 청소년 어울림 마당 ‘네이처 비트 페스타’가 성황리에 끝났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거제 지역 청소년이 직접 기획·참여한 문화 축제로, 환경을 주제로 한 청소년 댄스 경연과 환경 실천 캠페인이 함께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행사에 앞서 참가자들은 세척한 우유 팩과 폐플라스틱을 제출해 응모 팔찌를 받았고, 이는 중간 이벤트인 에코 럭키타임 추첨에 활용됐다.
이날 무대는 초청 공연을 시작으로 ‘지에스’, ‘씬스틸러’, ‘루키’, ‘일루지온’, ‘두손자매’, ‘리미티드’ 등 총 10개 팀이 참여해 개성 있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심사 결과 리미티드가 대상을 차지했고, 씬스틸러는 최우수상을, 두손자매는 인기상을 받았다. 수상한 팀에는 트로피와 문화상품권이 전달됐다.
거제시청소년수련관은 앞으로도 청소년이 주체가 되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헤럴드 미디어 ( herald_news@daum.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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