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포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 독서경진대회 수상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지영배)는 옥포청소년문화의집 한울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소속 청소년들이 ‘대통령기 제45회 경상남도 국민독서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경상남도의회 의장상)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대회 독후감 특별부 단체 부문에 참여한 한울 방과후아카데미 강예원(진목초 4), 서세미(진목초 5), 서지원(국산초 6) 학생이 수상했다.
이 대회는 경상남도새마을회가 주최하고 경남도·경남도의회 등이 후원하는 독서 문화 진흥 행사다. 해마다 다양한 연령과 계층의 도민이 참여해 독서의 가치를 공유하고 있다.
이번 수상은 청소년들이 꾸준히 참여한 독서 활동의 결실로, 지역 청소년의 독서 문화 확산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울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앞으로도 청소년 독서 문화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옥포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스스로 책을 읽고 생각을 정리하며 성장하는 과정에서 성과를 거둬 자랑스럽다”며 “지역 청소년들이 독서로 폭넓은 시야와 건강한 가치를 형성하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헤럴드 미디어 ( herald_news@daum.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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