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설이 있는 캔들 콘서트 LIGHT in the NIGHT

거제시문화예술재단(이사장 변광용)은 다가오는 연말, 시민들에게 특별한 문화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문화가 있는 날
오는 12월 9일(화) 저녁 7시 30분, 거제문화예술회관 소극장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바이올리니스트 강대현과 피아니스트 맹진석이 함께하는 듀오 콘서트로, 이천여 개의 캔들이 만들어내는 황홀한 빛 속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유럽을 중심으로 활발히 활동 중인 바이올리니스트 강대현과 풍부한 음악성을 가진 피아니스트 맹진석의 완벽한 앙상블은 이번 공연의 기대를 높인다. 특히, 연주자가 직접 곡에 대한 해설을 곁들여 클래식에 익숙하지 않은 관객들도 편안하고 깊이 있게 음악을 이해하고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
재단 관계자는 “이천여 개의 촛불 아래에서 펼쳐지는 아름다운 클래식 연주와 해설이 더해져, 추운 연말을 따뜻하게 녹여줄 특별한 선물이 될 것”이라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거제시문화예술재단이 주최, 주관하고 거제시가 후원하는 이번 공연은 전석 무료이며 거제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을 통해 관람할 수 있다.
헤럴드 미디어 ( herald_news@daum.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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