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문자 작가 'TIMEBOX' 展

해금강테마박물관·유경미술관(관장 경명자·유천업)은 2월 1일부터 2월 25일까지 해금강테마박물관 내 유경미술관 5관에서 유경미술관의 235회 초대전인 장문자 작가의 ‘TIMEBOX’ 展을 개최한다.
작가의 모든 작품은 하나의 제목인
Timebox(타임박스)라는 컨셉은 한정된 공간과 시간 속에서 특별한 순간을 포착하고 보존하는 아이디어를 나타낸다. 이를 확장하면 그림이라는 매체를 통해 우리는 하나의 공간, 한 순가의 시간, 그리고 그 안에서 일어나는 독특한 사건을 영구히 보관할 수 있다. 그것은 마치 시간을 멈추게 하는 마법의 상자 같다. 이곳에서는 사랑과 정성이 순간순간 살아 숨쉬는 기적을 만들어내며 이들의 웃음과 눈빛, 그리고 몸짓 하나하나가 특별한 순간을 구성하며 이 순간들이 모여 시간을 초월하는 이야기를 만든다.
장문자 작가는 화가이자 영화미술감독, 그리고 문화예술기획자로 활동하고 있다. 개인전 및 초대개인전을 40회 개최했으며 국내외 아트페어에 33회 참가했다. 그리고 단체전 및 국내외교류전에 450여회 참가했다. 국제문화명인명장전에서 명인 선정, 2023년 올해를 빛낸 인물대상을 수상한 이력이 있으며 한국미술협회와 부산미술협회 회원, 한국예술작가연합회 이사, 전업작가회 회원 등 다양한 단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전시에 관한 문의 사항 및 자세한 내용은 최진식 부관장(055-632-0670) 또는 해금강테마박물관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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