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생활체육대축전 현장서 다양한 자원봉사

(사)거제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회장 서부자) 위탁기관, 거제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창호)는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거제시 일원에서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자원봉사활동을 다채롭게 펼쳤다.
이번 활동은 경상남도에서 ‘모두의 축제 자원봉사자의 힘으로'이라는 슬로건으로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기간 동안 거제에서는 요트, 에어로빅힙합 종목에 총 35명의 봉사자가 배치돼 △ 경기장 안내 △ 교통 및 주차관리 △경기장 질서유지 △ 경기장 방역관리 △ 경기 응원 △ 환경정화 등 거제시를 찾는 선수단과 관람객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자원봉사 활동에 최선을 다했다.
한 자원봉사자는 “전국체전(2024), 전국소년체전(2025)에 이어 전국생활체육대축전까지 3년 동안 지속적으로 지역에서 치러지는 체육행사 참여하여 도움이 될 수 있어 더욱 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의 성공개최를 위해 모든 자원봉사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최선을 다해 봉사에 임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거제시자원봉사센터는 “전국생활체육동호인의 축제로 순위보다 화합과 참여의 의미가 큰 행사인 만큼 참가 선수단과 경기장을 찾아주신 관람객들께서는 맘껏 즐기시고 좋은 추억 만들어 가시길 위해 노력한 자원봉사자분들에게 정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지역사회에 나눔과 봉사의 분위기가 확산 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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