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불교청년회, 창립 45주년 기념법회서 반야원 후원금전달

대우불교청년회(회장 이용원)는 지난 22일, 창립 45주년을 맞아 거제시 동부면에 위치한 중증장애인거주시설 반야원(원장 김선미)에 후원금 100만 원을 전달하며 생활 속 선명상의 실천을 이어갔다.
대우불교청년회 이용원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앞으로도 대우불교청년회는 수행과 정진, 그리고 나눔을 바탕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기관을 위한 봉사와 후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후원은 단발성이 아닌, 대우불교청년회가 매년 반야원을 방문해 시설 봉사활동과 정기적인 후원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회원들은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시설 이용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고, 생활환경 개선에도 기여하고 있다.
반야원 김선미 원장은 “대우불교청년회의 창립 4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부처님의 가르침을 몸소 실천하며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추운 겨울 따뜻함을 전하는 복지사랑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반야원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단체들과의 협력을 강화하여, 이용자들이 웃음과 온기를 느끼며 하루하루를 편안하게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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