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삼녹, 이웃돕기 성금 1004만원 기탁

거제시 중견 강소기업 ㈜삼녹(대표이사 이헌국)은 24일 (재)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이화수)에 1,004만원을 기탁해 희망천사 제176호가 됐다.
㈜삼녹은 2006년 창립, PIPE SPOOL 제작·도금·도장·물류센터 등 통합 경영시스템을 갖춘 거제시 중견기업으로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헌국 대표이사는 “전 직원들과 함께 지역사회에서 사회공동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봉사활동과 기부참여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하기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화수 이사장은 “2022년부터 매년 희망천사로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전달된 기부금은 지역사회 복지발전을 위해 목적사업에 잘 사용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기부금은 거제시 기부심사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재단에 기탁될 예정이며 지역사회 복지증진 및 취약계층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기부를 희망하는 개인(단체) 및 기업은 (재)거제시희망복지재단 사무국(639-3736) 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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