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들유치원 김성숙 원장, 이웃돕기 성금 기부

김성숙 새들유치원 원장은 지난 22일 (재)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이화수)에 104만 원을 기탁해 ‘행복천사 제284호’가 됐다.
새들유치원(원장 김성숙)에서 연말을 맞이하여 이웃돕기 성금으로 1,892,200원을 기부했다. 이 기부금은 플리마켓 수익금 (852,200원)과 원장 개인 기부금(1,040,000원)으로 장평동주민센터와 (재)거제시희망복지재단에 전달됐다.
김성숙 원장은 “원아 및 학부모, 교사들과 함께 플리마켓을 통해 자원 순선환에 동참하고 그 수익금으로 지역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기부금을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지속적으로 나눔의 가치와 기쁨을 함께하며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화수 이사장은 “올해 2번째 행복천사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기부금은 복지사업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시설 등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답했다.
한편, 기부금은 거제시 기부심사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재단에 기탁될 예정이며 지역사회 복지증진 및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나눔을 희망하는 개인(단체) 및 기업은 (재)거제시희망복지재단 사무국(639-3736)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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