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공장새마을운동거제시협의회 '김치 나눔'

직장·공장 새마을운동 거제시협의회(회장 윤상규)가 지난 18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김치 나눔 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협의회 회원들이 직접 담근 김치 100박스(3kg/박스)가 관내 4개 복지기관에 전달됐다.
이번 행사는 오후 2시 30분부터 공공청사에서 준비해 정성껏 마련한 김치 100박스를 차량에 싣고 각 기관에 직접 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각 기관에는 김치 25박스씩 따뜻한 마음과 함께 전달됐다.
윤상규 회장은 "추운 겨울, 저희의 작은 정성이 담긴 김치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직장·공장 새마을운동 거제시협의회는 지역사회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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