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식당, 희망천사 제175호 등재

거제고현시장 충남식당(이상경·고갑자 부부) 는 23일 (재)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이화수)에 1,004만원을 기탁해 희망천사 제175호가 됐다.
이상경·고갑자 부부는 매년 연말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으며 (재)거제시희망복지재단의 3번째 희망천사로 등재가 됐다.
이상경·고갑자 부부는 “거제시민과 거제를 방문한 여행객들 덕분에 매년 지역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나눔을 베풀 수 있도록 많이 찾아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화수 이사장은 “2023년부터 매년 희망천사로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기부금은 지역사회 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사용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기부금은 거제시 기부심사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재단에 기탁될 예정이며 지역사회 복지증진 및 취약계층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기부를 희망하는 개인(단체) 및 기업은 (재)거제시희망복지재단 사무국(639-3736) 으로 연락하면 된다.
헤럴드 미디어 ( herald_news@daum.net )
※ 저작권자 ⓒ 헤럴드 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