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통·고 중소기업 융합회, 백미 910kg 후원

거·통·고 중소기업 융합회(화장 박진규)는 거제시에서 열린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통해 축하 화환 대신 접수된 백미 910kg을 지역 사회복지관에 후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후원은 행사에 참석한 회원 및 내빈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졌으며, 단순한 기념행사를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의미 있는 나눔의 자리로 행사 취지를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기탁된 백미 910kg은 지역 내 취약계층 및 복지관 이용 어르신들의 급식 지원과 생활 안정을 위해 사용될 예정으로, 실질적인 도움을 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거·통·고 중소기업 융합회 박진규 회장은 “회장 이·취임식이라는 뜻깊은 자리를 지역사회와 나눔으로 함께하고자 했다.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거제시종합사회복지관 손윤정 관장은 “따뜻한 마음으로 전달해주신 후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소중한 백미는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한편, 거·통·고 중소기업 융합회는 지역 중소기업 간 교류와 협력을 도모하는 한편, 나눔과 사회공헌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헤럴드 미디어 ( herald_news@daum.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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