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복지관에 'MG희망나눔 사랑의 라면' 전달

옥포새마을금고(이사장 이행자)는 9일 거제시장애인복지관에서 지역사회 공헌사업의 일환으로 ‘MG희망나눔 물품 나눔 행사’를 진행하고, 지역 장애인을 위해 약 200만원 상당의 라면 420박스를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지역 경기 침체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장애인들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전달된 라면은 거제시장애인복지관을 통해 장애인 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옥포새마을금고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금융기관으로서, 회원들에게 받은 사랑을 사회에 환원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MG희망나눔 사랑의 집수리 사업’을 통해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취약계층 가정이 보다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행자 옥포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지역사회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인분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옥포새마을금고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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