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엽제전우회 거제시지회 전적지 순례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 거제시지회는 지난 5일 회원 20여 명과 함께 전적지 순례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순례는 월남전 당시 고엽제에 노출돼 후유증을 앓고 있는 베트남 현지인 거주지를 방문해 위문하며 전쟁의 상처와 역사적 아픔을 되새겼다. 또한 하노이의 감옥·포로수용소를 박물관으로 운영하는 호아루수용소를 찾아 당시의 참혹한 현실과 인권의 가치를 다시금 생각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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