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교통봉사대 거제지대-광양지대, 교통안전 캠페인

새마을교통봉사대 거제시지대(대장 전제룡)는 지난 9일 광양새마을지대(대장 홍두기)와 지역 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26년 한 해 동안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은 양 지대가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선진 교통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양 지대는 협약식 이후 활발한 교류를 통해 지역사회 안전 증진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전제룡 새마을교통봉사대 거제시지대 대장은 "광양새마을지대와의 협력을 통해 더욱 폭넓은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2026년 한 해 동안 꾸준한 활동으로 지역 주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양 지대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교통안전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실행하며,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여 더욱 안전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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