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공장 새마을운동 거제시협의회, 12월 월례회 성료

직장·공장 새마을운동 거제시협의회(회장 윤상규)는 지난 18일 새마을회의실에서 회원사 대표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12월 정기월례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한 해 동안의 활동 보고와 함께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다양한 사업 성과를 공유했다. 특히, 새마을지원조례 통과에 따른 거제시 새마을운동 활성화 방안 논의와 2026년도 사업 계획 등 내실 있는 토론이 이루어졌다. 또한, 2026년도 회원배가운동 전개 계획서 작성 등새해를 위한 구체적인 실천 방안들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윤상규 회장은 "회원사 대표님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헌신 덕분에 직장공장새마을운동거제시협의회가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선진 시민 의식 고취와 지속 가능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직장·공장 새마을운동 거제시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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