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기 제45회 국민독서경진대회' 압도적 수상

새마을문고 거제시지부(회장 신종엽)가 지난 12일, 경상남도새마을문고가 주최한 '대통령기 제45회 국민독서경진대회'에서 초등부, 일반부 및 단체 부문에 걸쳐 대거 수상하며 독서 문화 선도에 기여한 공로를 빛냈다.
이번 대회에서 새마을문고거제시지부는 다음과 같은 부문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최우수 초등부 편지글은 계룡초등학교 5학년 이승연 학생이 뛰어난 필력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경상남도지사 표창의 영예를 안았다.
최우수 일반부 독후감 개인은 일반부 이윤주 씨가 깊이 있는 독후감으로 최우수상을 수상, 경상남도의장상을 받았다.
단체 최우수상 (두 부문)은 작은도서관부와 특별부가 각각 최우수 단체로 선정되어, 지역 내 독서 동아리 활동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신종엽 회장은 "우리 새마을문고거제시지부가 지역사회 독서 문화 확산에 꾸준히 노력해 온 결과가 이번 대회를 통해 큰 결실로 이어진 것 같아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책과 더욱 가까워지고 독서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하고 창의적인 독서 진흥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수상은 새마을문고거제시지부가 지역 독서 문화의 중심축으로서 그 역할을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헤럴드 미디어 ( herald_news@daum.net )
※ 저작권자 ⓒ 헤럴드 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