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거제시협의회 제22기 김점수 회장 선임

대통령 직속 헌법기관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가 제22기 출범을 하면서 거제상공회의소 김점수 회장이 민주평통 거제시협의회 회장으로 선임됐다.
김 회장은 지난 12일 서울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개최된 ‘제22기 국내 부의장·협의회장 합동 워크숍’에 참석해 이재명 대통령을 대신해 주어진 임명장을 수여받았다.
임기는 제22기 자문위원 임기와 동일하게 2025년 11월1일부터 2027년 10월31일까지 2년간이다. 제22기 거제시협의회는 총 70명의 자문위원으로 구성돼, 지역사회에서 평화통일 공감대를 확대하고 정부의 통일 정책에 대한 자문 역할을 수행한다.
새롭게 출범하는 제22기 거제시협의회의 활동 목표와 방향을 공유하고 자문위원들의 결의를 다지는 출범식은 오는 25일 거제상공회의소 대회의실에서 열릴 예정이다.
제22기 국내 부의장 및 협의회장들은 이번 합동 워크숍을 통해 ‘국민과 함께 만드는 평화 공존과 공동 성장’의 지역사회 구현 역량을 강화하고, 앞으로 평화통일 사회적 대화 추진, 생활 속 평화운동 전개, 지역사회 평화통일 거버넌스 활성화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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