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에서 배우는 인문학, 거제에서 만나다' 성공적 개최

새마을문고거제시지부(회장 신종엽)가 2026년 새해 첫 사업으로 20여 명의 회원들과 함께 ‘길에서 배우는 인문학, 거제에서 만나다’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회원들이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지역의 역사와 문학을 직접 체험하며 인문학적 소양을 넓히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
신종엽 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새마을문고가 단순히 독서 활동을 넘어, 지역 사회와 소통하고 교류하는 장이 되기를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삶 속에서 인문학의 가치를 발견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번 인문학 기행은 참여 회원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 속에 성황리에 진행됐으며, 새마을문고거제시지부가 지역 사회의 독서 문화 활성화와 인문학 저변 확대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것임을 보여주는 뜻깊은 출발점이었다.
헤럴드 미디어 ( herald_news@daum.net )
※ 저작권자 ⓒ 헤럴드 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