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동인회, 제125차 정기총회 개최

임명직 임원 선서·신입회원 입회·2026년 예산안 통과 고현·상문·수양·장평동 주민센터에 쌀 400kg 전달 예정
거제 신현동인회(회장 이정진)는 21일 제125차 정기총회를 열고 △임명직 임원 선서 △신입회원 입회 △2026년 예산안 의결 등을 진행했다.
이정진 회장은 총회에서 "지난 창립 41주년 기념식 당시 신현동인회 회원과 품안애 회원, 새마을문고 회원, 지인, 친구 등으로부터 받은 축하 물품 ‘쌀 400㎏’ "을 고현동·상문동·수양동·장평동 주민센터에 기탁해 관내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가장 세대의 생활지원을 위해 27일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올 한 해도 변함없이 지역의 사회공헌 활동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회원들과 함께 더 따뜻한 거제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현동인회는 1984년 창립 이후 지역 봉사와 바른 사회 건설을 목표로 꾸준히 활동해 온 단체다. ‘화합·우애·단결’을 기본 이념으로 공동체 돌봄과 민·관 협력 봉사, 취약계층 생활지원 등 실천형 사회공헌에 주력해 왔으며, 2026년 슬로건 ‘정이 모이는 신현동인회’ 아래 회원 교류 활성화와 투명한 회무 운영을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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