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Ctory of 거제’…시민 함께한 공감

거제시 나부터 다함께 시민운동본부(본부장 김청집)는 10월 18일 오후 1시 거제청소년수련관 대강당에서 ‘VICtory of 거제’를 주제로 한 공감·동감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비 예보에도 불구하고 300여 명의 시민이 참석해 대강당을 가득 메우며 성황을 이뤘다. 다행히 콘서트가 진행되는 동안 편안한 날씨가 이어져 행사 분위기를 한층 북돋웠다.
‘빅토리 오브 거제’를 필두로 ‘지속가능한 거제, 다시 거제를 위한 시민의 역할’을 주제로 한 다양한 사연과 강연이 이어졌으며, 참석자들은 “거제의 자부심과 미래 비전을 느낄 수 있었다”고 입을 모았다.
이날 사회는 개그우먼 허민이 맡았으며, 개그맨 송필근이 진심 어린 토크로 시민들과 따뜻한 공감의 시간을 나눴다.
김청집 본부장은 “각계각층의 시민이 함께해 주신 덕분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거제의 미래는 시민의 관심과 참여 속에서 만들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헤럴드 미디어 ( herald_news@daum.net )
※ 저작권자 ⓒ 헤럴드 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