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연안통발협회 정기총회, 전기풍 도의원 감사패 수여

거제시연안통발협회(협회장 임영기)는 지난 30일 거제시 관내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협회 회원 54명이 참석해 2025년도 협회 운영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사업 방향과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뜻깊은 시간을 이어갔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전기풍 경상남도의회 의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협회는 평소 연안어업 발전과 어업인 권익 보호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은 공로를 인정해 전 의원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임영기 협회장은 “어려운 어업 환경 속에서도 회원 여러분의 단합과 노력 덕분에 협회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연안통발어업의 경쟁력 강화와 회원 권익 신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기풍 도의원은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거제 지역 어업인들이 안정적인 생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제도 개선과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거제시연안통발협회는 이번 정기총회를 계기로 회원 간 결속을 더욱 다지고, 지역 수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헤럴드 미디어 ( herald_news@daum.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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