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붕백병원, 2026년 우수검사실 신임 인증 획득

거붕백병원(병원장 최영균)은 최근 2026년 우수검사실 신임 인증을 획득하며 진단검사의 정확도와 신뢰도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우수검사실 인증은 대한진단검사의학재단이 주관해 진단검사의학과 전문의가 상주하는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진단검사의학 분야 검사실의 운영 체계, 검사 품질, 정확성 및 신뢰도를 종합적으로 평가·인증하는 제도다.
특히 대한진단검사의학재단이 운영하는 우수검사실 인증프로그램은 국제의료질관리학회(ISQua)의 국제인증을 획득한 인증기준으로, 검사 전반에 걸친 체계적인 품질관리와 환자 안전 중심의 검사 환경을 요구하는 높은 수준의 인증으로 평가받고 있다.
거붕백병원은 이번 평가에서 검사실 운영을 비롯해 진단혈액, 임상화학, 임상미생물, 수혈의학, 진단면역, 분자진단, 현장검사 등 주요 검사 분야 전반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인증을 획득했다. 이는 다양한 검사 영역에서 정확한 검사 수행 능력과 표준화된 품질관리 시스템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음을 입증한 결과다.
거붕백병원은 검체 채취부터 분석, 결과 보고에 이르기까지 모든 검사 과정에서 엄격한 품질관리 기준을 적용하고 있으며, 정기적인 내부·외부 정도관리와 검사 장비의 철저한 유지관리, 표준화된 검사 프로토콜 운영을 통해 검사 오류를 최소화하고 신뢰도 높은 검사 결과를 제공하고 있다.
진단검사의학과 서보영 과장은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검사 결과는 올바른 진단과 치료의 출발점”이라며, “이번 우수검사실 신임 인증을 계기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검사실 품질 향상과 최신 검사 시스템 도입을 통해 환자들이 안심하고 신뢰할 수 있는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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