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기 제45회 경상남도국민독서경진대회 시상

새마을문고경상남도지부(회장 조순녀)는 12일 오후2시 창원컨벤션센터 7층 대강당에서 경상남도 이미옥 도민봉사과장, 경상남도새마을회 회원단체장, 수상자, 시군문고회장, 수상자 가족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통령기 제45회 경상남도국민독서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독서경진대회는 사회각계각층을 대상으로 독서문화공동체 활동을 전개해 가정과 지역사회에 독서하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 책 읽는 도민의식함양과 문화생활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 6월부터 독후감 및 편지글을 공모해 시상식을 열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종합평가부문에서 새마을문고통영시지부가 영예의 우승을 차지하여 도지사기와 상패를 받았으며, 준우승은 밀양시지부가, 장려는 사천시지부, 창원시지부, 창녕군지부가 각각 차지해 도지사 상패를 받았다.
문고운영부문에서는 밀양시 무안면새마을작은도서관이 최우수상을 차지했고, 우수상은 고성군 거류면새마을작은도서관, 장려는 통영시 무전동새마을작은도서관, 사천시 사천시새마을작은도석관이 차지해 도지사 상패와 도새마을회장, 도문고회장 상을 각각 받았다.
이외에도 독후감 단체부문 및 개인부문 초, 중, 고, 일반부, 편지글 최우수와 우수, 장려 등 7개부문 20개부에 162명에게 도지사, 도의회의장, 도교육감 상을 비롯한 도새마을회장, 도문고회장상을 수여하였으며, 독후감 단체부 최우수 입상학교의 지도교사 3명에게는 조순녀 도문고회장 감사패를 수여하였다.
조순녀 새마을문고경남도지부 회장은 "독서가 취미가 아닌 생활문화로 정착될 수 있도록 문고지도자 모두가 합심하여 독서문화운동을 더욱 활발하게 펼쳐 새마을문고운동이 더욱 뿌리 깊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역사회에 건강하고 활기찬 기운을 불어 넣어 주시길 기대하며, 수상자와 참석자들도 함께 참여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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