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녹, 2025 지속가능경영 유공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거제시 중견 강소기업 ㈜삼녹 (대표이사 이헌국)은 지난 16일 서울 한국과학기술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 지속가능경영 유공 “종합 ESG 부문 시상식'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지속가능경영 유공 포상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정부 포상으로, 기업과 기관의 지속가능경영 확산과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한 모범 기업과 기관을 발굴해 포상하는 국내 지속가능경영 분야의 대표적인 정부 포상이다.
이번 시상식은 지속가능경영 확산에 기여한 기업과 기관 24곳에 정부포상 수여와 함께 조선업을 대상으로 한 'K-ESG 가이드라인'이 마련되어 곧 공개할 예정임을 밝히며 기업들의 ESG 경영 확산을 촉구했다
“지속가능경영 기업” 인정
지속가능경영 유공 포상은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 전반의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시상하며, 선정된 기업의 우수사례는 산업계 전반에 공유돼 타 기관의 벤치마킹 모델로 활용된다.
이번 평가에서 ㈜삼녹은 조선산업 중소기업중 선도적으로 ESG경영 체계를 도입하여 환경·사회·지배구조 전반에서 지속가능경영을 체계적으로 추진해온 점이 높이 평가되어 정부 포상을 받았다.
㈜ 삼녹은 2022년부터 정부의 ESG 컨설팅 지원사업 과 맞춤형 교육에 적극 참여하여 ESG경영 체계 구축을 토대로 ▲ 기후위기에 선제적 대응과 지속가능한 친환경 경영 실천 ▲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고객과 이해관계자의 가치 실현 ▲ 투명경영,준법경영을 확립하여 정직한 기업문화 정착 등 지속가능경영을 정착시키는 데 주력해 왔다.
이헌국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은 ESG경영을 핵심 전략으로 삼아 지속가능경영을 충실히 이행해 온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 이번 수상을 계기로 조선산업 국제해사기구(IMO)와 유럽연합(EU)의 조선업을 둘러싼 글로벌 규제 환경을 반영해 마련된 'K-ESG 가이드라인'에 따라 ESG 기반 경영혁신을 더욱 강화하여 K- 조선의 글로벌 수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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