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기업 (주)삼녹, 지속가능경영(ESG) 최고등급 ‘S’ 등급 확인

강소기업 (주)삼녹, 지속가능경영(ESG) 최고등급 ‘S’ 등급 확인

강소기업 (주)삼녹, 지속가능경영(ESG) 최고등급 ‘S’ 등급 확인

한국생산성본부 주관 ‘ESG 공급망 실사 진단’

2024년 이어 2025년 평가도 S등급 확인

지속가능경영(ESG)을 선도하고 있는 거제시 강소기업 (주)삼녹(대표이사 이헌국)이한국생산성본부 주관 ‘ESG 공급망 실사 진단’ 결과, ESG 경영수준 최고 등급인 S등급 확인서를 받았다.

이는 (주)삼녹의 ESG 경영 수준을 정부기관인 산업통상자원부에서 확인 (Assurance)한 것으로,  2024년에 이어 2025년에도 S등급을 인증 받음으로써 지속가능경영(ESG) 실천 기업임을 입증 받은 것이다.

㈜삼녹은 중소기업 중에서도 ESG경영 내재화에 강한 의지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우수기업으로 평가 받는다.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중소벤처기업부 및 경상남도 지속가능경영 분야 컨설팅 지원사업에 참여해, ESG 역량 강화와 ESG경영 체계를 단계적으로 구축했고, 2024년에는 자체 예산을 투입해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 및 공시하는 등 지속가능경영 혁신을 꾸준히 추진했다.

㈜삼녹은 지난해 대한상공회의소와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동 주최한 ‘제32회 기업혁신대상’ 시상식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고,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한 '2025 지속가능경영 유공 종합 ESG 부문 시상식'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었다.

이같은 수상은 ㈜삼녹이 지속적인 기술경영 혁신과 중소기업으로서 ESG경영을 선도적으로 추진함으로써, 지속가능경영 확산과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하고 ESG 경영 실천에 앞장선 모범기업을 인정받은 결과로 풀이된다.

최근 조선산업은 국제해사기구(IMO)와 EU를 중심으로 친환경 선박 규제가 강화되고 있으며, 글로벌 조선사 및 선사(CMA CGM, Maersk 등)는 협력사에 대해 ESG 수준 평가와 공급망 지속가능성 인증 확보를 요구하고 있다.

이헌국 대표이사는 "이러한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주요 글로벌 조선사의 공급망 대응력 확보 차원에서 고객사인 한화오션, 삼성중공업 등 글로벌 조선사의 지속가능조달 요건을 충족하는 ESG경영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고  에코바디스(EcoVadis) 지속가능경영 평가 인증을 준비중"이라고 밝혔다.

헤럴드 미디어 ( herald_news@daum.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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