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덕면, 여름철 수해 예방 활동

둔덕면(면장 김대성)은 13일 여름철 수해발생 예방을 위해 둔덕면사무소에서 모래주머니를 제작하고 수방자재 점검을 했다.
둔덕면 자율방재단(단장 박현석) 및 공무원 등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수해예방용 모래주머니 420개를 제작하고 수방자재를 점검하는 등 여름철 수해 예방 활동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김대성 면장은 참여자들과 함께 모래주머니를 제작하면서 과거 둔덕면에서 발생한 수해 발생 이력과 방지대책에 대해 경청했고, 수방자재 점검 후 “자율방재단의 적극적인 활동에 감사드리며, 안전한 둔덕면을 위하여 선제적 예찰활동 등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둔덕면 관계자는 “이번에 제작한 모래주머니는 수해피해 예방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며, 단 한 건의 재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재난대비 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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