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초면, 봄철 산불예방 캠페인

연초면(면장 김옥연)은 본격적인 봄철 영농활동 시기를 맞아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지난 6일 연초면 중촌 경로당을 찾아‘봄철 산불예방 캠페인’을 했다.
이번 캠페인은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진 가운데, 주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선제적인 산불예방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김옥연 연초면장과 직원들이 참여해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홍보물을 배부하며 ▲산림 인접지 소각행위 금지 ▲논·밭두렁 태우기 금지 등 안전 수칙을 집중 홍보하고 산불 예방에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김옥연 연초면장은 “봄철 영농기에 사소한 소각 행위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위험이 매우 크다”며, “소중한 우리 마을의 산림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주민 모두가 산불예방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연초면은 산불조심기간인 오는 5월 15일까지 산불 취약지역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고, 마을회관 및 경로당 방문을 통해 산불예방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헤럴드 미디어 ( herald_news@daum.net )
※ 저작권자 ⓒ 헤럴드 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