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동 ‘행복밥상, 아주 좋아요’ 추진

아주동 ‘행복밥상, 아주 좋아요’ 추진

아주동 ‘행복밥상, 아주 좋아요’ 추진

아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문성오, 민간위원장 이덕남)는 지난 5일, 2026년 특화사업인 ‘행복밥상, 아주 좋아요’를 진행했다.

‘행복밥상, 아주 좋아요’는 아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대표 사업으로, 관내 장애인·독거노인·1인 세대 등 식사 취약 20세대를 대상으로 홀수 달마다 직접 만든 반찬 4종을 가정 방문을 통해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이다.

이번 달에는 돼지고기 두루치기, 가자미조림, 양념두부, 깻잎무침 등 영양을 고려한 반찬을 정성껏 준비해 각 가정에 전달했다.

특히 문성오 아주동장은 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도시락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생활 속 불편 사항과 필요한 지원에 대해 경청했다.

이덕남 위원장은 “정성껏 만든 음식이 누군가에게 든든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아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에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

헤럴드 미디어 ( herald_news@daum.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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