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문동, 1회용품 없는 청정 거제 캠페인 등 진행

상문동(동장 김준오)은 지난주 7통 문동마을의 대동회를 시작으로 3일 대동회를 개최한 관내 3개 마을(1통, 2통, 5통)을 찾아 ‘1회용품 없는 청정 거제 캠페인’과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교육’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주민들의 환경의식 제고와 올바른 쓰레기 배출문화 정착을 위해 추진되었으며, 대동회에 참석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 방안과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요령을 안내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도농복합지역 특성상 영농폐기물 배출방법에 대한 주민들의 질의가 이어지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이에 현장에서 영농폐기물의 적정 처리방법을 안내했다.
상문동은 오는 3월 5일 개최 예정인 20통 문동마을 대동회에도 참석해 캠페인과 교육을 이어갈 계획이다.
김준오 상문동장은 “대동회와 같은 주민 참여 행사와 연계한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환경 인식을 높이고,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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