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평동 지사협, 온정나눔 물품 전달

장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병수·정종대)는 지난 12일, 설명절을 맞이하여 장평동에 거주 중인 노인 7가구에 위문품을 전달했다.
장평동 지사협은 매년 명절마다 관내 취약계층 가정에 직접 대면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면서 지내는데 어려움은 없는지 세심하게 확인해오고 있다. 이번 설 명절에는 오색나물, 탕국, 떡국 떡 1팩, 백미10kg 1포, 방한조끼, 목도리, 김 등으로 구성된 위문물품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
정종대 공동위원장은 “명절을 외롭게 보내시는 어르신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병수 장평동장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인 박미숙 11통장과 함께 아흔이 넘은 어르신댁을 방문해 애로사항을 살피고 위문했다.
김병수 동장은 “명절을 맞이하여 소외된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한 위원님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복지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장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발굴 및 다양한 특화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들을 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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