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운면, 충혼묘지 신년 참배

일운면은 지난 2일 새해를 맞아 일운면 국가관리묘역 내 충혼묘지에서 신년참배를 실시하고, 한 해의 안녕과 지역 발전을 기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매서운 한파 속에서도 이하준 일운면장을 비롯해 김동수 시의원, 김옥숙 거제시여성단체협의회 명예회장, 여철근 주민자치회장, 천명부 이장협의회장, 김봉윤 번영회장, 김병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성진 장승포통합동대장, 제정구 일운치안센터장, 김병중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차선근 자연보호협의회장, 마성진 청년회장, 이현철 해병전우회장과 일운면 직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
신년참배는 내빈 소개를 시작으로 국기에 대한 경례, 헌화 및 분향,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순으로 엄숙하게 진행됐다.
이하준 일운면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깊이 새기며, 이를 본받아 새해에도 일운면 발전과 주민을 위한 적극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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