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된i 어린이집, 사랑의 성금 기탁

참된i 어린이집(원장 박은미)에서 지난 23일, 아주동주민센터(동장 문성오)를 방문해 사랑의 성금 30만 원을 기탁했다.
이날 0세~4세 원아 16명과 교사 4명이 함께 참석했으며, 바자회와 모금 활동을 통해 모은 성금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전달했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희망2026 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되며, 지역 내 저소득 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참된i 어린이집 박은미 원장은 “어린 시절부터 이웃과 함께 나누는 기쁨을 경험할 수 있도록 아이들과 다양한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나눔을 자연스럽게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주동 문성오 동장은 “꼬마 산타들이 찾아와 전해준 뜻깊은 선물에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소중하고 가치 있는 활동에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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