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노인회 거제면분회, 오수마을 선착장 일원 환경정화

대한노인회 거제면분회(회장 곽형섭) 회원 20여명은 지난 25일 오전 10시 오수마을 선착장 일원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했다.
이번 정화활동은 겨울철을 앞두고 깨끗하고 안전한 어촌 환경을 조성하기위해 마련된 것으로 선착장 주변과 해안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 폐스티로폼 등 해양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대한노인회 거제면분회는 5년 전부터 매년 지속적으로 분회회원들이 모여, 자발적으로 마을 곳곳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하며 지역사회에 큰 귀감이 되고 있다.
곽형섭 회장은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서 깨끗한 마을을 만드는데 힘을 보탤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마을발전과 환경 보전에 꾸준히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김철구 거제면장은 “환경정화에 적극 동참해 주신 대한노인회 거제면 분회 회장님 및 회원분들게 감사드리며, 민·관 협력을 통해 더 깨끗하고 살기 좋은 거제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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