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동, 아파트 순회 탄소중립 실천 홍보

거제시 아주동이 관내 아파트 단지를 순회하며 주민들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실천 홍보에 나섰다.
지난 10월 26일과 28일, 아주동은 관내 아파트 2개소에서 탄소중립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주민들을 대상으로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홍보에는 아주동새마을부녀회와 아주동 기후활동가, 통장 등이 참여해 ‘탄소중립포인트제’의 장점과 가입 방법을 안내하고 현장에서 주민들의 가입을 독려했다.
또한 △일회용품 줄이기, △대중교통 이용하기, △재활용을 위한 분리배출 등 실생활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 실천 방안을 담은 홍보물을 배부하며 탄소중립 실천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특히 ‘탄소중립포인트제’를 통해 주민들이 소소한 변화로도 큰 차이를 만들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아주동은 앞으로도 탄소중립 실천을 다양한 채널을 통해 지속적으로 홍보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문성오 아주동장은 “주민들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작은 행동들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든다”며, “아주동하면 ‘탄소중립’이 떠오를 만큼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탄소중립 실천 홍보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헤럴드 미디어 ( herald_news@daum.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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