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목면, 탄소중립 실천 다짐

장목면(면장 정형엽)은 지난 13일 장목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탄소중립 실천 다짐의 시간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탄소중립 실천다짐은 ‘1973년 겪었던 석유파동으로 에너지 가격이 상승할수록 주민들의 생활이 어려움을 알고 있고, 유래없는 고유가시기를 지내면서 에너지는 효율적이고 적정하게 사용하기 위하여 4월 이장회의에 앞서,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을 앞장서 나가기 위해 진행됐다.
정형엽 장목면장은 “우리나라가 기름 한방울 나지않는만큼 일상 생활 속에서 에너지 사용을 조금이라도 줄여 나가자. 이장님들이 앞장서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며, “그럼에도 행정에서는 주민들의 생활에 어려움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장목면은 탄소중립 거제를 위해 영농폐기물 수거, 재활용품 집중 수거를 위한 마을단위 클린하우스 설치 확대, 승용차 부제 참여 등을 추진해 나가며, 가정에서의 탄소중립 실천 수칙 등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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