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문동 ‘통장 정치적 중립’ 강조 및 현안 회의

상문동(동장 김준오)은 지난 13일 대회의실에서 전경미 통장협의회 회장 및 관내 통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4월 정기 통장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주요 내용으로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관련 이·통장의 정치적 중립 준수 의무 안내가 심도 있게 다뤄졌다. 김준오 상문동장은 선거법 위반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며, 공정한 선거 문화 정착을 위한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또한, 상문동에서 추진 중인 매월 10일 ‘1회용품 줄이기’ 홍보 캠페인에 대한 논의도 이어졌다. 기후 위기 대응과 자원순환 실천을 위해 마을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통장들의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독려했다.
이어 지난 11일 거제시자원봉사센터에서 열린 ‘사랑의 밥차’ 무료급식 봉사활동에 참여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땀 흘린 통장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상문동 통장협의회 전경미 회장은 “선거를 앞두고 지역 사회의 혼란이 없도록 중립 의무를 철저히 지키겠다”며 “환경 보호와 봉사활동 등 상문동의 발전을 위한 일에도 통장협의회가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김준오 상문동장은 “항상 지역 행정의 든든한 파트너로서 헌신해주시는 통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특히 지방선거라는 중요한 시기에 공직선거법을 준수하여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고, 쾌적하고 따뜻한 상문동을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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