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문동, 한 해 마무리하는 마을주거환경 자율정비

상문동주민센터(동장 김준오)와 상문동 주민들은 2025년 한 해를 마무리하며 '마을 주거환경 자율정비 사업' 깨끗한 우리 마을 만들기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진행했다.
12월 10일 삼거마을을 시작으로 18통(포스코), 용산마을, 19통(힐스테이트) 주민들과 상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여 각 마을 주변과 공원, 하천의 쓰레기를 치우는 등 마을 환경 개선을 위해 힘썼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우리 상문동을 스스로 가꾸는 캠페인에 참여하며 한 해를 마무리할 수 있어 뿌듯하다”며 “다가오는 2026년도 쾌적한 우리 마을을 만드는 캠페인에 적극 참여하여 깨끗한 상문동을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김준오 상문동장은 “2025년 한 해 동안 환경정화 등 다양한 캠페인 활동에 참여해주신 많은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많은 참여에 보답할 수 있도록 2026년에도 상문동 발전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헤럴드 미디어 ( herald_news@daum.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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