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초면, 추위 녹이는 따뜻한 나눔 잇따라

영수건설(대표 반수경)은 지난 23일 연초면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지역사회 내 저소득층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작은 온기라도 전하고자 마련됐으며, 기탁된 성금은 연초면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반수경 영수건설 대표는 “추운 겨울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동산스틸(대표 윤동건)은 연말을 맞아 관내 저소득 아동들을 위해 케이크 14개를 후원하며 따뜻한 나눔에 동참했다. 후원된 케이크는 크리스마스를 앞둔 24일, 연초면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전달될 예정으로 아이들에게 따뜻한 연말의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옥연 연초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기업들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꼭 필요한 분들께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헤럴드 미디어 ( herald_news@daum.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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