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덕면 유지마을 반강웅 어르신, 쌀 기탁

둔덕면 유지 마을에 거주하는 반강웅 어르신(86세)이 둔덕면사무소(면장 김성현)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백미(10kg) 20포를 기탁했다.
반강웅 어르신은 30여 년 동안 해마다 설과 추석 때마다 백미를 기부하여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으며, 변함없는 꾸준한 기부활동은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김성현 둔덕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기탁해 주신 백미는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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