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속편한의원, 사랑의 백미 전달

아주속편한의원(원장 금신호)는 지난 24일 능포동주민센터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백미(10kg) 27포를 기탁했다.
금신호 원장은 “지역 내 환자들을 돌보며 직접적인 도움을 주고 싶어 쌀을 기부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홍승철 능포동장은 “아픈 환자를 돌보는 것도 많은 정성이 들어가는 일인데 이렇게 우리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행정에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주속편한의원은 아주동에 소재하고 있으며, 매년 취약계층을 위한 진료 외 다양한 지원으로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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