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등면 두동교회, 8년째 이어지는 이웃돕기

대한예수교장로회 두동교회(담임목사 이현)는 지난 7일 성탄 감사 헌금50만 원을 사등면사무소에 전달했다.
두동교회는 평소에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음식 제공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왔으며, 2019년부터 현재까지 8년째 사등면사무소와 사등면에 소재한 초등학교 4개소에 이웃돕기 성금 및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이현 담임목사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성도들이 마음과 정성을 모았다”라며, “소외되고 그늘진 곳에 있는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기부 소감을 전했다.
우규영 사등면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꾸준히 사등면민들을 위해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두동교회에 깊이 감사드리며, 기탁하신 성금은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헤럴드 미디어 ( herald_news@daum.net )
※ 저작권자 ⓒ 헤럴드 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