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기 아주동 주민자치회, 위촉식으로 새로운 출발

아주동(동장 문성오)은 지난 6일 아주동주민센터 대회의실에서 제3기 아주동 주민자치회 위촉식 및 임시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변광용 거제시장이 직접 참석해 제3기 아주동 주민자치회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하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위촉식 직후 진행된 임시회의에서는 박미숙 회장이 제3기 아주동 주민자치회장으로 선출됐으며, 그 외에도 부회장 2명과 감사 2명 등 주요 임원들도 투표 형식으로 선출돼 집행부 구성이 마무리됐다.
박미숙 주민자치회장은 “지난 2기에 이어 3기 회장을 연임한 만큼 주민들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겠다”며, “주민들이 실질적인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문성오 아주동장은 “주민자치회는 주민들이 직접 지역의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만들어가는 중요한 조직”이라며, “아주동 주민자치회가 주민과 행정을 잇는 가교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헤럴드 미디어 ( herald_news@daum.net )
※ 저작권자 ⓒ 헤럴드 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