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초면 여성민방위기동대 새해 첫 정기활동

연초면 여성민방위대(대장 김정화)는 지난 15일 2026년 병오년 새해 첫 정기활동을 했다.
이번 정기 활동에 참여한 10여 명의 기동대원들은 작년 한해 활동을 정리 및 개선점을 논의하고 올 한해 계획을 수립하며 2026년 첫 정기활동을 마쳤다.
김정화 연초면 여성민방위대장은 “일상생활로 바쁜 와중에도 정기활동을 위해 참석한 대원에게 감사하다”며 “올 한해도 연초면을 위하여 여성민방위기동대가 할 수 있는 역할에 충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옥연 연초면장은 “다양한 활동으로 연초면에 보탬이 되어주시는 여성민방위기동대원분들께 늘 감사드리며, 올 한해 연초면도 적극 도우며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연초면은 앞으로도 여성민방위기동대가 실시하는 민방위활동, 산불 방지 등 재난예방활동,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등 생활안전예방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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