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기술센터, 현업근로자 대상 안전보건교육

거제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이영실)는 지난 1일 현업 근로자를 대상으로 정기안전보건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농업 현장에서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근로자들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중요한 프로그램으로, 현장에서 직접 근로 중인 모든 근로자들이 참석했다.
이영실 소장은 "농업 현장은 다양한 위험 요소가 존재하는 곳으로, 작업 중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한다"며, "‘안전’만큼은 양보할 수 없는 영역"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안전보건교육을 통해 각자가 자신의 역할을 자각하고, 적극적으로 실천하여 사고를 예방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번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정기적으로 시행되는 프로그램으로, 근로자들에게 기본적인 안전 수칙과 건강한 직장 생활 방법 등을 교육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교육 내용은 작업 시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유형과 응급처치 방법, 그리고 직장 내 성희롱 예방 및 성인지 감수성 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거제시 농업기술센터는 향후에도 정기적인 안전보건교육을 지속할 계획이다.
헤럴드 미디어 ( herald_news@daum.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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