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덕면, 설명절 맞이 국토대청소

둔덕면(면장 김대성)은 지난 5일 새마을부녀회원들과 함께 2026년 설명절을 앞두고 국토대청소 및 골목길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
이번 국토대청소는 화도마을 일대에서 진행됐으며 새마을부녀회원, 환경미화원, 공무원, 마을주민 등 30여 명이 참여해 주요 도로변과 해안변, 주택가 주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 및 폐기물을 집중 수거하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을 모았다.
김대성 둔덕면장은 “다가오는 민족 최대 명절 설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 모두가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운 날씨에도 적극 참여해주신 모든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불법투기 근절과 생활쓰레기 분리배출 실천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둔덕면 만들기에 지속적으로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헤럴드 미디어 ( herald_news@daum.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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