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초면 ‘역사꿈나무’ 학생들, 작은 용돈으로 큰 나눔

연초면 ‘역사꿈나무’ 학생들, 작은 용돈으로 큰 나눔

연초면 ‘역사꿈나무’ 학생들, 작은 용돈으로 큰 나눔

연초면 소재 초등학교 역사 방과후 활동 프로그램 ‘역사꿈나무’ 학생들이 새해를 맞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지난 8일, 연초면에 위치한 한 초등학교 역사 방과후 활동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역사꿈나무’ 학생들은 평소 용돈을 아껴 모은 성금 16만 원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부했다.

학생들은 새해를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자발적으로 용돈을 모아 기부에 참여했으며,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라고 앞으로도 나눔을 실천하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

연초면(면장 김옥연)은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기부에 참여한 역사꿈나무 학생들이 매우 대견하다”며, “아이들의 고운 마음이 지역사회에 큰 희망과 울림을 주고 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관내 저소득층 및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

헤럴드 미디어 ( herald_news@daum.net )

※ 저작권자 ⓒ 헤럴드 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0 Comments
한 달간 많이 본 기사
1
거제칠백리로타리클럽, 취약계층 난방유 후원 거제칠백리로타리클럽, 취약계층 난방유 후원
2
거제원예농약종묘사 정만영 대표, 찹쌀 기부 거제원예농약종묘사 정만영 대표, 찹쌀 기부
3
창호초, 전국학교예술교육 공모전 ‘대상’ 창호초, 전국학교예술교육 공모전 ‘대상’
4
거제대 공동훈련센터, 직업능력개발 유공 포상 수상 거제대 공동훈련센터, 직업능력개발 유공 포상…
5
지역정주 위한 졸업생 역량 강화 캠프 성료 지역정주 위한 졸업생 역량 강화 캠프 성료
칼럼/기고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