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의회 2026년 병오년 시무식 개최

거제시의회는 지난 2일 충혼탑 참배 후 의회 회의실에서 2026년 병오년 시무식을 열어 힘찬 새해 출발과 함께 의정활동의 의지를 다졌다.
시무식은 시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 경상남도의정봉사상, 유공 공무원에 대한 표창 수여를 시작으로 의장의 신년사 낭독, 의원 덕담, 전입자 소개, 떡케이크 절단식 순으로 진행됐다.
신금자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 한 해 동안 지역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준 동료 의원들과 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새해에도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의 작은 목소리 하나하나에 귀 기울이는 현장 중심의 의회를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한편, 시의회는 2월 23일 제260회 임시회를 시작으로 올 한해 정례회 2회, 임시회 6회 등 총 91일간의 의사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헤럴드 미디어 ( herald_news@daum.net )
※ 저작권자 ⓒ 헤럴드 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