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일준 의원 5년 집념, 고속도로 예타 통과 '실질적 견인'

서일준 의원 5년 집념, 고속도로 예타 통과 '실질적 견인'

서일준 의원 5년 집념, 고속도로 예타 통과 '실질적 견인'

“3대 SOC 공백지역 거제시, 마침내 고속도로 시대 연다”
초선부터 재선까지 5년간 전방위 노력 … 20년 숙원 현실로

서일준 국회의원(국민의힘, 거제시)이 꾸준히 주도해 온 거제~통영 고속도로 연장 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예타)를 통과하며 국가사업으로 확정됐다. 이번 성과는 단순한 행정 절차를 넘어, 국회의원이 임기 내내 지역 숙원 해결에 실질적으로 기여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기획재정부는 지난 8월 20일 제8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를 열고, 통영~거제 간 고속도로 연장 사업의 예타 통과를 최종 확정했다. 사업은 통영IC에서 거제 상동동까지 총 20.9km 구간을 왕복 4차로로 신설하는 내용이며, 총사업비는 1조 5,099억 원 규모다. 정부는 2029년 착공, 2035년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서일준 의원은 2020년 제21대 국회의원으로 첫 당선된 이후, 2024년 재선에 이르기까지 5년 넘게 해당 사업을 국회와 정부를 상대로 끊임없이 챙겨왔다. 그는 국토교통위원회, 기획재정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등에서 '거제는 인구 20만 이상의 지방도시 중 유일하게 고속도로, 철도, 공항 등 국가SOC가 전무한 지역'이라는 점을 지속적으로 부각시키며 사업의 필요성을 설득해 왔다.

아울러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한국도로공사 등 관련 기관과의 수차례 실무 협의는 물론, 지역 산업계와 시민사회의 협조를 이끌어내는 등 예타 대상 사업 선정부터 경제성 논리 확보, 최종 통과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서 실질적 역할을 해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서 의원은 “예타 통과는 거제 발전의 중대한 분기점”이라며 “이제는 조속한 착공과 완공을 위해 모든 행정 절차를 꼼꼼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그는 “정치란 말이 아닌 결과로 증명되어야 한다. 이 사업은 시민과 함께 만든 값진 결실”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고속도로 연장 사업은 가덕도신공항, 남부내륙철도, 부산·진해 신항 등과의 연계를 통해 거제를 포함한 남해안권의 물류·관광 인프라 혁신에 큰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3~2024년 당시 범시민 운동

 

 

2023~2024년 당시 범시민 운동

 

헤럴드 미디어 ( herald_news@daum.net )

※ 저작권자 ⓒ 헤럴드 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0 Comments
한 달간 많이 본 기사
1
거제칠백리로타리클럽, 취약계층 난방유 후원 거제칠백리로타리클럽, 취약계층 난방유 후원
2
거제원예농약종묘사 정만영 대표, 찹쌀 기부 거제원예농약종묘사 정만영 대표, 찹쌀 기부
3
창호초, 전국학교예술교육 공모전 ‘대상’ 창호초, 전국학교예술교육 공모전 ‘대상’
4
거제대 공동훈련센터, 직업능력개발 유공 포상 수상 거제대 공동훈련센터, 직업능력개발 유공 포상…
5
신현교회 ‘러브거제 기프트박스’ 350개 기부 신현교회 ‘러브거제 기프트박스’ 350개 기…
칼럼/기고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