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희 거제시의원, 의정보고서 발간

조례 제·개정 25건, 5분 발언 14회 등 독보적 의정 활동 성과 담아
'경로당 주5일 효도밥상' 등 교통·복지·안전 아우르는 정책 제안
2024-2025 지방자치평가 의정정책대상 2년 연속 수상 '쾌거'
정명희 거제시의원(국민의힘)이 제9대 거제시의회 의정 활동 성과를 총망라한 의정보고서를 발간하고 시민들과의 소통에 나섰다.
이번 의정보고서는 정 의원이 그동안 현장에서 발로 뛰며 수렴한 시민들의 목소리가 어떻게 시정 정책으로 변화했는지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조례 발의와 정책 제안... '일 잘하는 시의원' 입증
정 의원은 보고서를 통해 ▲조례 제·개정 25건 ▲시정질문 최다(7회) ▲5분 자유발언 14회 등 성실하고 열정적인 의정 지표를 공개했다. 특히 정 의원이 대표 발의한 '거제시 보육교직원 권익 보호 조례', '거제시 스토킹 방지 및 피해자 보호 조례', '거제시 치매관리 및 지원 조례' 등은 사회적 약자와 취약계층을 위한 정교한 입법 활동으로 평가받고 있다.
가장 눈에 띄는 정책 성과는 '거제형 경로당 주5일 효도밥상' 도입 제안이다. 정 의원은 고령화 시대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급식 지원 인력 확대와 밑반찬 배달 서비스 시스템 구축을 강력히 촉구하며 '거제형 복지'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
지역구 구석구석 살핀 '현장 중심' 의정 활동
보고서에는 지역구인 연초, 하청, 장목, 옥포 1·2동의 숙원 사업 해결 과정도 상세히 담겼다.
교통 및 안전 분야로는 노인보호구역 내 안전대책 마련, 옥포고 보도 설치 및 안전한 학교길 조성, 하청 스포츠파크 도시계획도로 추진 현장 점검 등이 있다.
생활 민원 분야로는 덕포 상하수도 보수 현장 점검, 장목 국민주택 하수관 민원 처리, 수해 복구 봉사 및 각종 아파트 민원 해결에 주력했다.
미래 전략과 관련해 장목 기업혁신파크 중심 공공기관 유치 전략 수립 제안, '대통령길' 명품 관광 코스 조성 제안 등 거제의 미래 먹거리 확보에도 노력했다.
외부기관 평가 1위... '장애인정책 우수의원' 선정
정 의원의 진정성 있는 활동은 대외적인 수상으로도 이어졌다. 2023년 경상남도 18개 기초의회 중 '장애인정책 우수의원' 1위(최종점수 1,143점)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으며, 2024년 지방자치평가 의정정책대상 '대상', 2025년 '최우수상'을 2년 연속 수상하며 정책 역량을 공인받았다.
이 외에도 어린이집연합회, 거제수협, 고현시장 상인회, 지역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등으로부터 받은 수많은 감사패는 정 의원이 현장에서 시민들과 얼마나 밀접하게 호흡해 왔는지를 직간접적으로 보여준다는 평가다.
정 의원은 "민원 처리의 최전선에서 시민 여러분과 함께 울고 웃었던 시간들이 가장 소중한 자산"이라며 "이번 의정보고서는 시민들께서 주신 과제를 어떻게 해결했는지 보고드리는 약속의 이행"이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거제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 낮은 자세로 현장을 누비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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