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한 섬 발전 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거제시의회 의원 연구단체인 ‘지속가능한 섬 발전 연구회’(회장 한은진 의원)는 지난 7일 거제시의회 2층 회의실에서‘거제시 지속가능한 섬 발전 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한은진 회장 외 6명의 회원, 공무원, 용역사 등 19명이 참석하여 용역사로부터 관내 가조도 등 9개 섬 지역의 생태·환경적 특성과 생활 여건, 관광 자원 현황, 발전 전략 등에 대한 종합적인 분석 결과가 제시되었으며, 이를 토대로 지속가능한 섬 발전을 위한 정책적 대안과 실현 전략이 논의됐다.
한은진 회장은 “그동안의 연구 과정을 통해 거제시 섬의 고유한 가치와 잠재력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이번 최종보고회에서 제시된 방안을 토대로 거제시형 지속가능한 섬 발전 전략이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연구회는 이번 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반영한 용역사의 최종 결과물을 바탕으로 정책 대안을 마련하는 등 의정 활동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헤럴드 미디어 ( herald_news@daum.net )
※ 저작권자 ⓒ 헤럴드 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